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선을 보러 가게 되면 어떤 대화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부모님이 소개해주는 것을 선이라고 볼 수 있을텐데
이렇게 부모님 소개로 상대방을 처음 만나러 간 자리에서는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무리 없이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것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에는 자연스럽고 밝은 인사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여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긴장을 풀 수 있도록 가벼운 일상 이야기로 시작하세요.
그 후 취미나 관심사 같은 공통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면 자연스럽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작성자님은 어떤 일을 하는지, 취미로 무엇을 즐겨하는지, 긴 연휴동안 어디 다녀왔는지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선을 보는 경우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경우가 많으니 서로의 가치관, 결혼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어른들이 이어주는 자리고 또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가볍게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연결해주신 분이 어떤 분이냐 혹은 오시는 길 막히거나 그러지 않았냐 혹은 카페라면 평소에 이 음료를 자주 드시는지 음식점이라면 이 음식을 자주 드시는지 이런 부분을 대화나누면 될 거 같습니다.
선을 보러간다는 것은 결혼을 전재로 만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 근황이나 취미, 등을 일단 물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반 소개팅 보다는 좀더 깊은 대화를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일반 지인이나 친구가 아니라
부모님께서 해주시는거면
상대방을 엄청 좋게 보셔서 자리를 만드시는거
같아요
예의를 갖추고 무슨이야기든 존중하며
하시면 어떤 대화를 하더라도 좋아보입니다
선을 볼 떄는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무거운 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여는것이 좋습니다. 인사 후에는 '오늘 날씨 참 좋네요'같은 가벼운 말이나 '이 근처 자주 오세요?'같은 일상적인 질문으로 시작해보세요. 이어서 취미, 직업, 좋아하는 음식, 여행 이야기처럼 부담없는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