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기도를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다면

칠성기도로 유명한곳을 경기도 근거리로 찿아갈수 있는곳 이 있을까? 너무 먼곳은 가기가 어렵고 주워에 절이 마땅치 않는다면 서울에서 멀지 않는곳이 있을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꼭 절에 가서 기도를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가정에서 시간을 내어 조용한 곳에서 기도를 드려도 되겠습니다.

    즉, 절에 가지 않아도 정성있게 가정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도 그 또한 의미가 크겠습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은 사찰은 용광사, 팔정사, 봉은사, 봉선사, 조계사, 길상사 등이 있겠습니다.

  • 경기도·서울 근교에서 **칠성기도(북두칠성 신앙)**로 알려진 절은 몇 군데 있습니다. 너무 멀지 않은 곳 위주로 정리해드리면 아래 참고해보세요.

    1. 봉선사

    남양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기도 도량으로 꾸준히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칠성각이 잘 갖춰져 있어 조용히 기도하기 좋습니다.

    2.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로 유명하지만, 칠성기도 드리는 분들도 많은 곳입니다. 산속이라 기도 분위기가 깊은 편입니다.

    3. 수종사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로, 소규모지만 기도하러 찾는 분들이 꾸준합니다. 조용한 기도 원하면 괜찮습니다.

    4. 봉은사

    서울 안에서 접근성 가장 좋은 편입니다. 칠성각이 따로 있고, 평일에도 기도하러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5. 청계사

    서울 근교에서 기도 도량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비교적 한적해서 집중하기 좋습니다.

    정리하면

    가깝고 편하게 → 봉은사, 봉선사

    조용히 기도 집중 → 수종사, 청계사

    조금 더 깊은 산사 느낌 → 용문사

  • 일단 칠성기도를 위해서 절을 이용해야 한다면

    서울에도 조계사도 있고 봉은사도 있으며

    서울이 그러시면 남양주의 봉선사, 안양의 삼막사,

    광주의 용수사 등이 알려진 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