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워치는 꼭 비싼 제품을 사야 할까요?

운동도 시작했고 건강 관리도 해보려고 스마트워치를 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비싼 제품과 보급형 제품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걸음 수, 심박수, 수면 기록 정도만 확인하고 가끔 등산이나 러닝을 할 예정입니다.

이 정도 용도라면 보급형으로도 충분할까요, 아니면 오래 사용할 생각으로 좋은 제품을 사는 게 나을까요?

실사용해 보신 분들의 추천이나 후기가 있다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워치를 쓰다보면 처음 목적 이외의 부분들도 필요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쓰기전에는 이것만 있으면 된다해도 쓰다가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그 영역이 확대되어 갑니다

    저라면 처음부터 그냥 좋은 제품으로 사는 것을 선택합니다

    스마트워치는 한번 구매하면 스마트폰보다 오래 쓰는 게 일반적이라

    좋은 걸 사서 길게 쓰고 다음에 교체하고 이러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 스마트 와치 그리고 밴드형 제품으로 성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히 운동 내용을 측정만 하고자 한다면 밴드 제품도 괜찮고요.

    앱을 설치해서 스마트폰과 연계하여 보거나 부가적인 와치앱도 사용하고 싶다면 와치형 제품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 비싼걸 사지마시고 필요한 기능에 충실한 물건을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스마트워치는 명품도 아니라 굳이 비싼걸 쓰기보단 목적에 맞는 물건을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스마트워치 비싼거는 여러가지 운동들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운동 측정뿐만아니라 혈압, 맥박, 수면 등 건강기능이 많이 들어 있지요

    근데 단순히 마라톤만. 한다면 굳이 비싼거 살 필요가 없고 말씀대로 보급형 정도면 충분한 기능이

    됩니다. 저도 달리기 하고 있는데 보급형이면

    충분했습니다.

  • 스마트워치는 기본 적인 내가 원하는 기능들만 있다면 굳이 비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pple 폰을 쓰면서 Apple Watch를 사는 이유는 연동에 관련된 부분인지 기능에 관련된 부분이 아닙니다.

    좀 더 Apple Watch와 호환이 잘 되는 게 이기에 사용 되어 집니다

  • 차이는 안 나지만 보급형은 보급형이라 쓸 수록 더욱 구려져요 물론 가격이 많이 나가는 것도 똑같겠지만 비싼 것보다 더 빨리 그런달까요...그래도 저는 비싼 것보다 보급형을 더 쓸 것 같아요

  • 말씀하신 용도라면 보급형 제품으로도 충분합니다. 평소 걸음 수, 심박수, 수면 기록과 가끔 하는 등산·러닝은 10만 원 안팎의 가성비 모델(샤오미 미밴드/레드미 워치, 갤럭시 핏 등)로도 아주 정확하게 측정됩니다. 처음부터 비싼 제품을 사기보다 보급형으로 시작해 보시고, 나중에 더 전문적인 기능이 필요할 때 업그레이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