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주식을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런말은 사라지고, 투자를 안 하면 망한다는 말이 생긴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말이 전부 사라지게된 첫 계기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저도 정확하게 아는 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적금 예금의 이자율이 높아서 그것만해도 자산을 불릴 수 있어서 위험성이 높은 주식을 그렇게 얘기했던거같아요!

  • 이건 딱 한 가지 계기라기보다는 여러 이유가 겹친 거예요!!

    예전에는 금리도 높고 은행에 돈만 넣어도 이자가 잘 붙어서 굳이 위험한 주식을 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주식하면 망한다”는 인식이 강했어요

    근데 요즘은 금리가 낮아지고 물가가 계속 오르다 보니까, 그냥 돈만 들고 있으면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이 된 거예요ㅜㅜ 그래서 “투자를 안 하면 오히려 손해”라는 말이 나온 거고요

    거기에 코로나 이후로 주식 시장이 크게 오르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확 늘어난 것도 한몫했어요!!

    결국 시대가 바뀌면서 돈을 굴리는 방식에 대한 인식도 같이 바뀐 거라고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