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피아 게임하는데 멀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뇌가 눈으로보 보는 시선만 강하게 인지하기 때문입니다. 게임하면 눈은 화면 전개에 따라 빠르게 움직이지만 몸은 가만히 있는데 이 두가지 정보가 맞지 않으면서 뇌는 혼란을 느끼며 어지럼움이나 메스꺼움, 두통, 집중 저하 현상 발생합니다. 포코피아 게임은 카메라 자동 따라가기 기능 활성화하면 카메라 속도와 거리감에 따라 달리거나 점프할 때 화면 흔들리고 좁은 시야와 프레임 끊기는 현상으로 멀리 호소하는데 카메라 자동 따라가기 기능 비활성화 하면 멀미 증세는 줄어든다고 합니다.
게임 내 시야가 좁으면 터널처럼 답답하게 느껴져서 뇌가 움직임이 있는데 몸은 안 움직인다라고 착각하게 되면서 멀미가 나는겁니다. 카메라 흔들림도 캐릭터가 걷거나 달릴때 화면이 좌우로 흔들리면 실제 몸은 정지해 있는데, 시각적으로는 움직임이 커서 불일치가 생기는거라고 합니다. 또는 30fps 이하 혹은 프레임 드랍이 잦으면 화면이 끊겨 뇌가 혼란을 느껴서 멀미를 유발하게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