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돈을 모아 전역할 때 생필품 구매 외의 금액을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최전방이나 특정 지역에서 근무할 경우, 외부로 나가는 일이 적어 돈을 쓸 가능성이 낮아지며, 생명수당이나 초과 근무 수당 등 추가 수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군장병 내일 준비적금을 통해 월급의 일정 금액을 저축할 수 있으며, 전역 시 일정 금액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해군 기준으로도 비슷한 경향이 있으며, 최전방이 아니더라도 생활비를 절약하고 적금을 활용하면 전역 시 2500만 원 이상을 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000만 원을 모으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생활비를 매우 절약하고 추가 수당을 받으면 가능성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