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나 매사에 질투심도 많고 컴플렉스있는 제수씨가 걱정입니다.

무명의 지방대를 나오신 제수씨는 성실하신 반면에 질투심도 많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체 목표달성하는 억척같은 분이에요. 교회활동 하면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 마다 학벌을 묻는 결례도 하고 또 외동 아들을 자신의 욕심을 달성하려는 듯 과다한 예체능과 입시학원 등을 돌리고 있어 조카가 힘들어하고 있어요.

너무 속물적인 기질 때문에 동생도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동생이 어떻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조카도힘들어 하고

      동생분께서이혼까지생각한다면

      문제가 심각하다고볼수있을것입니다

      이런경우 스스로행동이 사람들에게

      어떤영향을끼치는지

      잘모르는경우가많고 혹시알더라도

      문제될것이없다고 느끼고

      심각하지않게 생각하지않는경우가많습니다

      가족이 문제점을지적한다거나 조언을하는경우

      한귀로듣고 흘리는경우가많기에 정작 문제행동을

      개선하기힘들기에 부부 상담이나

      가족상담을통해서 제3자를통하여

      자신의문제점이나 행동을돌아볼수있게

      해주고 심각성을 깨닳게하여

      천천히 개선하도록 해주는것이좋습니다

      동생분께서 이혼까지생각한경우라면

      부부상담 또는 가족상담 을권해보시는것도

      하나의방법일것입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타인의 가정사에 깊이 괸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동생분께 대화를 많이 해보는 것을 권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갘습느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동생이 스스로 정하도록 두는것이 좋습니다.

      남의 가족의 일에 왈가불가 하다보면 괜스래 이러한 책임은 본인에게 올수있기에

      그냥 이야기 정도만 들어주고 결정은 동생 스스로 하도록 해주시면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성실하다는 것은 아주 좋은 것이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들 마다 학벌을 물을 정도라면 학벌에 대한 컴플랙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자녀를 본인의 욕심을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 같은데

      그건 굉장히 큰 문제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부 사이는 옆에서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당사자가 해결해야 될 것 같아요.

      남편분이 아내분과 대화를 자주 나눠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동생분이 많이 걱정이 되셔서 질문을 올리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동생분에게 아내분과 속 깊른 대화를 나눠보라고 조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동안 쌓인 불만이나 서운한점도 있을 것이고 본인이 미안한 점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한 점들을 대화해보는 것을 권유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은 위 글로만 보아서는 제수씨의 욕심이 과하신 것 같습니다.

      동생분에게 제수씨와 많은 대화를 통하여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으며 일단은 둘 사이의 아이가 있는만큼 이혼문제는

      신중하게 하여야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