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실하나 매사에 질투심도 많고 컴플렉스있는 제수씨가 걱정입니다.
무명의 지방대를 나오신 제수씨는 성실하신 반면에 질투심도 많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체 목표달성하는 억척같은 분이에요. 교회활동 하면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 마다 학벌을 묻는 결례도 하고 또 외동 아들을 자신의 욕심을 달성하려는 듯 과다한 예체능과 입시학원 등을 돌리고 있어 조카가 힘들어하고 있어요.
너무 속물적인 기질 때문에 동생도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동생이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