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농경쪽으로 발달 되어 있어서, 집단적으로 사람이 많이 필요한 시대였습니다. 사람과 사람 즉, 집안대 집안을 보고 결혼하던 풍속이 남아서, 남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매에 의한 결혼도 많았습니다. 이에따라서, 남의 눈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구조여서 지금과와는 달리 이혼이 쉽지 않는 결정이었습니다. (물론 조선 유교 문화도 있디만,) 그 문화가 내려오면서 지금 조부모, 어버이 세대에서는 당신들의의 개개인 마음보다는, 맞지 않아도, 참고 맞춰 살아 오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