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이혼을 쉽게 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현재와 달리 과거 기성세대들은 한번 결혼하면 쉽게 이혼을 하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결혼생활로 인해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혼을 쉽게 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유교사상에 따라서 여자는 남편을 섬기고 남편이 바람피워도 시기하지않고 평생을 섬기야되고 이혼하고 오면 친정에서도 받아주지 않아서 즉 사회적인 그 당시분위기는 여자는 모든 것을 참고 살아야 되는 분위기 때문인것 같아요.

  • 과거의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농경쪽으로 발달 되어 있어서, 집단적으로 사람이 많이 필요한 시대였습니다. 사람과 사람 즉, 집안대 집안을 보고 결혼하던 풍속이 남아서, 남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중매에 의한 결혼도 많았습니다. 이에따라서, 남의 눈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구조여서 지금과와는 달리 이혼이 쉽지 않는 결정이었습니다. (물론 조선 유교 문화도 있디만,) 그 문화가 내려오면서 지금 조부모, 어버이 세대에서는 당신들의의 개개인 마음보다는, 맞지 않아도, 참고 맞춰 살아 오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