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노 할만한가요? 숙식 노가다 질문드립니다.

일용직 노동 경험은 많은데 숙식은 안해봐서 그게 힘들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개인 생활이 중요한 사람은 개인 숙소 따로 잡는게 맞겠죠? 고시원 같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숙식노가다는 팀으로 일하는것이기에 쉽지않습니다.일끝나고 그분들하고 같이지내야되고 쉽지않습니다.트러블도 많고 별사람들이 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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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숙식 노가다는 정말 누구와 함께 집을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상식적이고 깔끔한 분과 사용하면

    괜찮다고 히더라구요.

  • 진정한 테토남이 되셔야합니다. 술,담배에 방 청소는 포기하셔야하구요. 코고는 소리에.적응까지 모든걸 내려놓고 같은 일행들과 하나가 되야합니다.개인적으로 가장힘들었던건 흡연자임에도 실내 또는 배란다에서 흡연하시는 어른분들.정말 힘들었어요. 일찍 잠들고 싶은데 술자리 열리면..참.어려지요. 상남자가되셔야 편하게 지낼수 있어요^^

  • 일용직을 하면서 고시원을 잡는 것 보다는 숙소가 있는 곳에어 생활을 하시는게 어떻게 보면 돈을 아끼는 방법이라 많은 사람들이 일용직 숙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길지는 않았지만 일주일 정도 일용직 일을 했는데 그곳에서 마련해준 숙소를 사용했습니다. 저 같은 3~4명이서 같이 생활을 했는데 그중에 한두명은 청소도 잘하고 그래서 괜찮았던 같아요. 저도 나이가 어려서 아침저녁으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청소를 했던것 같아요. 잘만 사용한다면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행운이고요. 

  • 예전에 학비벌려고 방학때 잠깐 했었는데, 노가다 하시는 분들 맨날 술먹고 싸우고 그래서 저는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좀 괜찮아졌을수도 있죠.

    사람을 잘 만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