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결심한 상황에서 마음이 약해지는 사례들도 많긴 합니다.
우선은 퇴사의 이유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하세요.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왜 이직이 필요한지 이유를 정리하면서 자신을 다시 확신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퇴사 후의 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그 다음 단계가 확실히 준비되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회사 사람들에게 미안함 감정은 들 수는 있느나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퇴사 전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정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해서 본인의 길을 포기하는 일은 하지 마시구요.
주변에서 퇴사 이후를 걱정한다거나 막으려 할 때에는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결심을 확실히 믿으시구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길을 가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게 우선임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