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복권기금은 주로 어디에 사용하나요?

많은 사람들이 혹시나 행운이 오지 않으까 하는 마음에 복권을 많이들 사는데요, 여러가지 등수로 당첨되 당청금을 지불하고 남은 복권 기금은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우리나라 복권기금은 주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 지원, 장애인·불우청소년 등 소외계층 복지, 장학사업, 보훈복지, 문화예술,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복권 판매금액의 약 41%가 복권기금으로 적립되며, 이 중 65%는 임대주택 건설·주거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35%는 과학기술진흥·중소기업창업 등 10개 법정배분기관의 사업에 배분됩니다. 예를 들어, 꿈사다리 장학사업·특수목적 구급차 지원·청소년 성교육·취약계층 문화누리카드 등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실제로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한부모가정 지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복지 확대에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복권기금은 국민 복지와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복권기금은 교육, 문화체육, 사회복지 등 공공사업에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청소년 지원, 사회취약계층 복지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권 판매 수익에서 당첨금과 운영비를 제외한 나머지가 이런 공익 목적으로 쓰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복권기금은 당첨금과 운영비를 제외한 수익으로 조성되며 주로 저소득층 지원 장애인 복지 청소년 보호 문화 예술 진흥 지역 사회 발전 등 공익적인 분야에 사용됩니다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서 발표한 복권기금을 사용하는 용도는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사업 등 복지사업과 공익사업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로또 1게임 판매금액 1,000원 중 약 410원이 복권기금으로 적립된다는데요.

    이렇게 모인 약 2조6천억원 이상의 복권기금이 주거복지사업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