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돌이 지난 아이가 있는데 미래의 직업으로 무엇을 가지게하는게 좋을까요
미래에는 인공지능 로봇의 발달로 지금 세대와는 많은 게 바뀌는데 현재까지 제가 배운 것을 그대로 가르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자녀들에게 사회성 인간관계 등을 중심으로 교육시키는 게 나을까요?
갓 돌이 지난 아이의 미래 직업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미래 사회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달로 지금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며, 현재 존재하는 직업 중 상당수는 변화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특정 직업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회성, 협력 능력, 창의적 사고, 문제 해결력은 기술이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 고유의 강점입니다.
갓 돌 지난 아이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미래 직업을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며, 부모의 따뜻한 지지와 균형 잡힌 환경이 그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갓 돌 지난 아이에게 특정 직업을 목표로 하기보단, AI 시대 필수 덕목인 창의력·사회성·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게 최선입니다. 아직 매우 어린나이기에 지금은 압박 없이 호기심 자극하세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것이라면 AI가 대체 못 하는 분야 중심으로 직업을 탐색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직업 및 진로에 관해서는
부모님이 아이를 유심히 잘 관찰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하며, 아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해 하고 즐거워 하고
재미를 느끼는지를 잘 파악을 한다면 이것을 토대로 하여 아이의 진로 및 아이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사회 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어울림 입니다.
이러한 부분의 도움이 되는 인성교육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직업을 정해 키우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를 키우는 게 핵심입니다. AI, 로봇이 대체하기 어려운 능력은 사람과 협력하는 힘(사회성, 공감), 문제를 정의하고 질문하는 사고력, 새로운 걸 빠르게 배우는 학습력, 좌절을 견디는 정서적 탄력성입니다. 따라서 갓 돌 아이에게 필요한 건 안정적인 애착과 충분한 대화, 자유로운 놀이입니다.
갓 돌 아이에게는 특정 직업을 정해주기보다 변화에 적응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대체되기 어려운 역량은 사회성, 공감능력, 문제해결력, 자기조절력입니다.
지금은 지식 전달보다 사람과의 관계 경험, 놀이 대화 감정 조절을 충분히 쌓아주는 교육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돌이 지난 아이에게는 직업보다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을 길러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AI 시대로 변화하면 변할수록, 공감 능력과 소통 능력, 협업을 하는 능력 등 인간적인 역량이 더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지식보다도 호기심 충족, 놀이, 정서 안정, 관계 맺기가 최고의 교육입니다. 아이를 믿고, 아이가 즐겁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