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호 약사입니다.
디에타민의 성분인 펜타민은 반감기가 약 25시간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반감기의 7배정도면 체내에서 모두 제거된다고 하기에, 7~8일정도면 모두 제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상황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펜타민이 체내에 잔존해있는것이 아닌, 펜타민의 장복으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입니다.
체내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약 1개월에서 3개월간은 휴약하셔야 합니다.
다만 이 기간동안, 장복했던 반동으로 인해 식욕억제가 안 되거나,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등 의존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로를 회복해줄수 있는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에 임신 준비를 위한 비타민 B9(엽산), 난자의 건강을 위한 오메가 3와 코큐텐 정도를 챙겨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