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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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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을 할 때 모래주머니를 착용하는 것이 오히려 운동량을 늘리기보단 관절에 더 안 좋을까요?

하이킹을 할 때 그냥 하지 않고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착용해서 하게 되면

같은 시간을 하더라도 운동량에서 차이가 많이 날까요?

아니면 운동량의 차이보단 관절 건강이 나빠져 오히려

결과적으로는 안좋을까요?

하이킹 할 때 모래주머니를 착용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래주머니를 착용한다면 보통 몇키로 정도 착용하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모래 주머니를 착용한다는 것은

    걸어다니실 때에 더 많은 중량을 주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잘못하시면 말씀대로

    다리의 여러 관절에 무리가 되기에

    되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모래주머니 착용하면 운동량은 확실히 늘어요. 다만 무게가 발목·무릎·고관절에 직접 부담을 주기 때문에, 운동 효과보다 관절 피로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 평지 걷기나 짧은 운동엔 괜찮을 수 있지만, 오르막·내리막이 많은 하이킹에서는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쉬워서 보통 추천되지 않는 편이에요. 특히 하산할 때는 관절이 받는 충격이 더 커서 부상 위험도 올라가요. 추가 무게로 운동효과를 올리고 싶다면 1) 걷는 거리 늘리기 2) 배낭 무게를 조금 늘리는 방식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만약 꼭 모래주머니를 쓴다면 0.5~1kg 정도의 가벼운 무게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 하이킹 시, 모래주머니를 착용하면 분명히 운동량은 늘어납니다. 무게가 추가되면 근육이 더 많은 힘을 써야 하므로, 같은 시간 걸어도 칼로리 소모와 근려겨 강화 효과는 더 커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경험과 전문가 의견을 보면, 관절에 무리를 주는 위험이 더 크다고 합니다. 특히 하이킹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많아 발목, 무릎, 고관절에 부담이 큰데, 모래주머니는 이 충격과 비틀림을 더 갖우시켜 관절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운동량을 늘리려면 모래주머니 대신 배낭에 무게를 추가하거나, 하이킹 속도나 시간을 늘리는 것이 관절 건강에 더 안전하고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 하이킹에 발목 모래주머니를 더하면 운동량이 늘어나는 건 맞지만 이득보다 손해가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래주머니는 체중이 아니라 사지 끝부분에 집중된 하중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보행 중 발목, 무릎, 얻엉이 관절에 비정상적인 충격을 줍니다.

    평지에서는 견딜 수 있어도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되는 하이킹에서는 관절 각도가 계속 변해 연골 압박, 인대 스트레스, 발목 비틀림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운동 효과 면에서도 단순히 무게를 붙이는 것보다 걷는 거리, 속도, 고도, 경사를 늘리는 방식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모래주머니는 근력 강화를 기대하기에는 무게가 작고 지속적인 관절 자극만 높이기 때문에 체력 향상 곡선이 크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특히 무릎 통증 경험이 있거나 평소 발목이 약하다면 장기간 사용이 오히려 퇴행성 변화나 과사용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하이킹에서 운동량을 늘리고 싶다면 속도 조절, 스틱 활용, 경사 선택, 코스 길리 증가 같은 방식이 관절 부담 없이 효과적입니다.

    모래주머니는 단기 자극은 가능하지만 지속적 운동에서는 관절 위험이 커 추천되지 않습니다.

  • 모래주머니 까지 착용하는건 웬만한 운동선수들이 아니면 몸이 망가집니다.

    너무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