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마법이란 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믿음이 만들어낸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마법이나, 귀신, 어떤 합리적으로 증언할 수 없는 존재 등은 이미 구석기, 신석기 시대 때부터 존재했다라고 할 수 있는, 어찌보면 인류의 시작과 함께 했다라고 생각됩니다. 구석기 시대 때부터 이미 인류는 사냥감의 번성 및 사냥을 위해서 벽화를 그렸습니다. 또한 다산을 상징하는 비너스상 처럼 어떤 신성한 존재를 만들어냈죠. 신석기 시대를 지나면서는 샤머니즘, 토테미즘 처럼 그 어떤 신성한 무엇인가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 종교적인 지도자가 어떤 주술을 행하고 하는 것들이 마법으로 느껴졌을 수 있죠. 그만큼 마법이라는 것이 근래에 갑자기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이미 인류의 과거부터 존재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