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백종원

HR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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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996년 사이에 탔던 놀이기구인데 뭔가요??

총 2가지 놀이기구 이구요

[첫 번째 놀이기구 기억나는 것]

- 드림랜드,에버랜드,서울랜드 중에 하나였던걸로 기억함

- 원주 치악산 크레이지하우스라고 있는데 이 놀이기구랑 비슷한데 더 컸었음

- 입장하면 안에는 함정같은 내부 놀이기구들이 있음 그것들을 피하면서 계속 앞으로 전진하고 2층인가 3층까지 올라가야 끝나는걸로 알고 있음

- 내부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도 있고 이것을 또 잘 피해 넘어가야됨

[두 번째 놀이기구 기억나는 것]

- 드림랜드,에버랜드,서울랜드 중에 하나였던걸로 기억함

-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바 같은 곳에 앉으면 그 앞에 헤드셋이 있음

- 그 헤드셋을 끼고 얼마후에 모든 전등이 다 꺼짐 엄청 어두컴컴해서 안보임

- 그 헤드셋에는 무서운 이야기나 내용들이 흘러나오고 그것을 듣고 무서움을 느끼는 놀이기구였음

어떤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징을 바탕으로 추측하면, 첫 번째 놀이기구는 에버랜드의 ‘미스터리 맨션’이나 서울랜드의 ‘어드벤처 하우스’ 둘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두 번째 놀이기구는 에버랜드의 ‘호러 미디어’ 또는 서울랜드의 ‘공포의 방’ 둘 중하나 인거같습니당

  • 두개다 롯데월드 실내에 있는거 같아요 두번째꺼는 귀신의 집 같아요 막 앉아서 해드셋착용하고 무서운 사람들은 알아서 해드셋 빼라 이렇고 옆에 무슨 관우같은 거인이 칼들고 있고 테마는 여러개 바껴요

    처음꺼는 2~3층까지 빙글빙글도는거 사이로 가고 계단타고 가는거 이름을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