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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지금도 과학이 많이 발전하여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예측 하는 기계들이 많아졌는데, 생물학, 언어학, 인공지능의 발전 가능성으로 미래에는 정말 가능해 질 수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먼 미래에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 하는지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동물이 생각하는 것과 사람이 받아들이는 데 많은 차이가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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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푸들64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먼 미래에는 동물에 뇌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여 하고싶은 말을 글로 써서 서로 대화가 가능하게 될 날이 올겁니다.
가을이오면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바로 일론머스크의 회사중 하나가 뇌에 칩을 이식하여, 생각만으로 마우스 조작 등의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좀더 발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이 생각을 해봤지만 직접적으로 대화를 하는 기술은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릴거 같고
아마 강아지의 기분이 현재 좋다 나쁘다 를 측정하는 정도 즉 스트레스를 받고 있냐 그런 정도의 기술은 생각보다 금방 발명될거같습니다
냉철한라마35
0안녕하세요 냉철한 마마입니다 과학이 매우 발전한다면 동물의 이야기도 소리도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검붉은코뿔소 34
동시 번역도 가능하기 때문에 동물의 감정 등을 파악하여 소통이 될 수 있는 장비가 개발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동물의 소리를 번역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