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인공지능도 현재 나와있고 연구된 자료들을 기반으로 사고를 하는 것인데 동물의 울음소리와 같은 것은 연구자료도 많이 없고 사실상 어떤 소리가 어떤 의미라는 것도 없죠 정말 먼 미래에는 가능성은 있겠지만 저는 그것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분적으로는 가능해질 수 있지만 완전한 번역기는 어렵습니다. AI는 이미 개,고양이 울음소리, 몸짓, 표정을 학습해서 불안, 기쁨, 공포 같은 감정 상태를 확률적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생체신호, 행동패턴의 통계적 분석 덕분입니다. 결국 감정, 상태 해석 수준까지가 현실적인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