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로물루스가 로마를 세울 때 사비니족과의 갈등이 있었는데, 이는 로마인들이 사비니 여인들을 납치하면서 시작됐어요. 사비니족은 전설에 따르면 스파르타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의 후예라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사비니족이 투쟁적이고 검소한 성향을 가진 것은 스파르타의 영향이라고 해요. 특히 디오니소스의 기록을 보면, 라케다이몬(스파르타) 사람들이 리쿠르고스의 엄격한 규율을 피해 이탈리아로 이주했다고 전해져요.
현재 스파르타는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있는 작은 도시예요. 하지만 고대의 영광스러운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고, 평범한 시골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1834년에 오톤 1세가 옛 스파르타 터에 새로 건설한 도시라고 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