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쪽 해수욕장에 가려고 하는데 해파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올해만 그런건지 매년 그랬던건지 영덕쪽 해수욕장에 해파리때문에 물놀이를 하지 못하고 돌아왔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서요.. 저도 여름휴가를 영덕쪽 해수욕장으로 가기로 예약해놓았거든요

해파리를 피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해변중에 해팔리가 좋아하지 않는 해변이 있을까요?

혹시 쏘일경우를 대비해서 약을 챙겨가려면 약국에 가서 사정얘기하고 약 달라면 주나요? 아님

병원가서 처방해달라고 해야하나요? 병원은 피부과로 가면 되나요?

혹시 해파리가 제일 기승인 월이 7월 8월 어느 시기에 해파리가 가장 많나요? 다음부턴 그 시기를 피해서 놀러가려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방금까지 영덕에 있다가 왔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 정말 많구요... 그냥 해변가에 다 해파리에요 그런데 해수욕장은 경계에 그물망을 쳐놔서 해수욕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해수욕장 외에 그냥 바닷가에서 놀기엔 해피리 걷어내고 노셔야해요. 전 그냥 해파리 근처만 가도 따가운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깡패겅쥬입니다.

    저도 지난 여름에 동해안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정말인지 해파리가 점점 많이 생겨 잇더라구요 ..

    일단 피할수 있는 방법은 .. 내가 피해서 수영을 해야하구요, 쏘였을때는 민물로 흘러내리게 하여 헹궈줘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절대 손을 씻어내리면 더 아푸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