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간검사 받았는데,B형간염이 있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의사선생님은 6개월에 한번씩 간초음파와 혈액검사를 하라고 합니다.집에서 간염에 대해서 검색하던중, 자기도 보균자인데 건강보험공단에서 6개월마다 검사받으라고 연락이 오며,검사비용도 무료라고 하신분의 블로그를 봤습니다.우리 어머니도 이렇게 지원받는 방법이나 절차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B형 간염이 있다고 들으셨다고 하면 올해 진료를 받은 기록을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검진이 가능할겁니다. 따로 신청을 할 필요는 없고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으라고 우편물이 날라오니 기다려보시기를 바랍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건강보험 공단에 문의를 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