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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부리는것도일종의 병일까요?

오지랖을 엄청부리는직원이있는데 본인의일도아닌데 궁금해하거나 참견하는분이계시거든요 무슨일만하면자기가해야된다고 앞장서고 오지랖도 일종의 병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사회적 관계와 자신이 삶에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그런 특성을 병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특징이나 심각하면 병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격상의 특징인가 병인가는 정도에 따라 다른 것이죠.

  • 오지랖부리는 사람은 일종의 병이 아니고 성격 이라고 봅니다 어디나 그런사람 있습니다 제가 걲어보니 불편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해서 요즘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모른척 지나간때가 많습니다

    도와주려다 오지랖에 가까울까봐 되도록 참견을 안합니다 이건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다보니 일을 점점

    더 키우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오지랖이 심한 사람은 본인의 역할을 넘어서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개입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인정 욕구나

    통제 욕구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반복되면 주변에 불편함을 줍니다. 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성격적 특성이지만

    지나치면 관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조절이 필요합니다. ㅎ

  • 오지랖 부리는 것을 병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오지랖을 많이 부리는 사람은 그 사람의 성향이고 병과 같이 고치기는 어렵습니다. 정식적인 병은 아니겠지만 고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는 어찌보면 병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 주변에도 그런 분이 있어요.
    은근히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냥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은 피하는 게 답인듯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오지랖부르는것은 병은아니고 그사람의 성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지랖을 부리지않으면 입이 근질근질해서 그러는것입니다.아무리 이야기해도 고치기 힘듭니다.

  • 오지랖이라는 건 본래 남의 일에 과도하게 관심을 두고 개입하려는 태도를 말합니다.

    이게 단순히 성격적 습관일 수도 있고 인정받고 싶거나 주도권을 쥐려는 심리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정신의학적으로 특정 질환이라고 보기는 어렵구요.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면 사회적 문제 행동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불안이나 자기 존재감 부족을 오지랖으로 채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병이라기보다는 성격상 특성 또는 관계에서의 미숙함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심하게 지속된다면 주변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관계가 틀어지기 쉽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느정도 선을 넘어가면 병이긴 합니다. 그런 분과는 개인적인 이야기는 삼가는 것이 좋고, 대화를 원만하게 넘기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실히 선을 긋는 게 힘든 사람이라 판단되면 그냥 자연스레 멀어지는 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 뭐 좋은 취지의 오지랖이라면 그냥 사람이 너무 정의롭구나 할수도있겠지만 낄떄 안낄때 재보지도 않고 다끼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좋게 보일수가 없죠.

    옆에서 말한다고 고쳐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싸움만 되니 그냥 그대로 두시면서 관망하는게 최선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