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갔다와도 시원함이 없어요ㅜㅜ

안녕하세요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급히 가도 그닥 쾌변을 못 보고

일보고 나오면 잠시뒤 본론이 찾아옵니다ㅜㅜ

과민성같은데 고쳐지질않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 흔히 말하는 변비로 인해 고생을 하시는것 같네요. 변비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줄이 셔야 합니다.

    또한 장에 좋은 음식을 꾸준하게 드시는게 좋아요. 수면도 충분히 취하시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 하시면 충분히 변비를 고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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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화장실에 다녀와도 먼가 중간에 끊은 그런 느낌이고

    완벽한 느낌이 나지 않을 때에는

    사실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라도

    비뇨기과 한번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화장실을 다녀와도 시원한 것이 없고

    계속 찝찝함이 남아있다면

    비뇨기과를 가셔서 진찰을 받아 보시고

    해당되는 치료를 받으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에요.

  • 스트레스로 인한 장 문제일 수 있습니다. 아님 많이 안움직여서 그런거일 수 있고요. 식이섬유, 유산균 섭취 잘하시고 식사후 바로 눕지않고 30분정도 산책해주시면 좋아요.

  • 화장실을 갔다와도 시원함이 없으시군요

    세월이 흐를수록 그런것 같은데...

    저도 비슷하거든요

    저는 식단이나 유산균 그런거도 나쁘진않더라구요

    증상이 저와는 또 다를수있으니 병원방문 해보시는것도 좋다생각합니다.

  • 대장 운동이 저하되어 변이 장에 오래 머물면 수분이 흡수되어 딱딱해집니다. 이 경우 배출이 어려워 잔변감이 생깁니다. 아니면 장이 예민해져 실질적인 변이 없어도 장 근육의 경련이나 감각 이상으로 변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나 수분을 많이 드시는 거 추천드리며 변기에 앉을 때 발아래에 작은 상자나 욕실용 발판을 놓아두는 거 추천드립니다.

  • 말씀하신 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비슷합니다. 배변 후에도 잔변감이 남고 다시 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칙적인 식사, 카페인과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