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선수로 사는건 정말 힘든 일 이겠죠?
아이가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 선수가 되고 싶다고 하면 왜 망설여지는지 모르겠어요. 운동이 공부보다 어렵고 꾸준히 해야 하고 사실상 부상도, 엘리트선수들도 너무 많고, 지나친 염려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운동선수로써 성공을 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왠만큼 해서는 절대 먹고 살 수 없기 때문이죠. 정말 대한민국 탑 정도는 데 야 운동을 하면서 생활이 유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아이가 운동선수를 꿈꾼다는 것은 부모도 같이 힘들어짐을 의미하기에 그리 권할 만한 것이 못 됩니다.
사실상 우리나라의 학교 스포츠는 해당 학생들의 학부모의 주머니에서 운영비가 나가기 때문에 신중하실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부상의 문제, 실력의 문제를 떠나서 운영비 심지어는 코치들의 급여까지도 학부모가 충당해야 하는 기이한 관행이 퍼져 있는 한은 운동을 시킬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선수로 살아간다는 것은 절대 쉬운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꾸준하게 연습을 하고 노력을 해도 성공을 할까 말까 합니다. 그만큼 운동으로 성공을 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운동 선수로 산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운동 선수로 살기 위해서는 얼만큼 운동을 잘 하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들다고 생각 되네요. 운동 선수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느 정도 상위권을 올라가야 운동 선수로 유지하고 살 수 있기 때문이죠
사실 운동선수로 성공하기가 매우 어려운것은 맞는것 같아요 운동선수는 우선 공부를
포기해야 하구요 그리고 또 여러가지 부상에 대한 위험성이 매우 큰것이 바로
운동선수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선수로 성공할 확률은 대단히 낮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공부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면 공부를 시키는게
저는 좋을것 같아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동선수 같은 경우에는 프로리그까지 진출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엄청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고 나중엔 진로 자체가 망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잘 선택해야 하고 운동선수로 사는 것도 좋기도 하겠지만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고 하잖아요.
공부도 어렵고 꾸준히 해야하며 서울대를 가는 인재들은 매우 적죠.
무작정 운동한다는거에 반대할건 아니라고 봐요.
걱정이 하시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무언가에 열정을 태울 수 있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는건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봐요.
그리고 운동을 한다고 모두가 프로 운동선수의 길만 걷는 건 아니기도 하니 다른 길을 찾을 수도 있는거라 벌써부터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운동선수로 사는건 힘들수 있습니다. 정말 좋아서 계속 하더라도 부상을 당하면 운동을 그만둬야 하기도 하고 변수가 많은거 같아요. 직업이 운동선수라면 사실 특별한 재능 아니고는 계속 직업하기도 힘든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