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의 우선주 발행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데요.

가장 큰 부진 이유는 신용부실 같은 이유가 아닌 레버리지 청산때문이라고 하는데

현재 월가에서 스트래티지를 곱게보고있지 않아서 계속 100불 아래로

밀어낼거라고 하는 말도 들었는데

스트래티지의 우선주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는 100달러 선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으나 비트코인 약세와 자본 조달 둔화로 인해 최근 80달러대까지 하락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 파산이나 신용 부실이라기보다는 보통주 발행을 통한 비트코인 추가 매수 및 배당 재원 마련 구조가 시장 우려로 일시적 제동이 걸리며 레버리지 청산 압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벤치마크 등 시장 전문가들은 STRC가 과거 테라 사태 같은 알고리즘 붕괴 자산이 아니며 재단의 비트코인 보유 기반은 유지되고 있다고 반박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래티지의 우선주는 말 그대로 코인의

    가격에 따라서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코인이 강세를 보이면 해당 우선주 또한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어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약세를 보인다면 말 그대로 상당한 약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고정배당 우선주인 STRC가 최근 액면가 100$를 밑돌면서 고전중인 현상은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 자체의 신용부실 보다는 구조적인 매도 압박과 월과의 회의적인 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STRC 우선주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줄 수 있는 방어 능력이 24개월 에서 6개월 치로 뚝 떨어지자 투자자들이 불안감에 레버리지 청산 매물을 던졌습니다.

    또한, 월가 분석가들은 STRC를 의도적으로 부정적 평가를 하여 거대한 우선주 배당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구조적 한계를 계속 공격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과 회사의 현금 유동성에 전적으로 종속된 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100$ 회복 전까지는 변동성이 매우 클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