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콘은 트로이 전설 속에서 신의 뜻에 반해 경고를 했다는 이유로 아들들과 함께 뱀에 의해 처벌받았습니다. 그는 트로이인들에게 목마를 경계하라고 경고했지만, 신들의 계획을 방해한 죄로 판단되어 바다의 신들에 의해 뱀이 보내져 죽게 되었습니다. 라오콘은 사제가 아닌 트로이의 어른으로, 그의 죽음은 신들의 뜻과 인간의 운명에 대한 교훈을 전하기 위한 신화적 사건으로 해석됩니다. 유명한 라오콘 군상은 이 이야기를 묘사한 조각상으로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