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혈액이 완충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가정이 애초에 이루어질 수 있어요?
애초에 혈액의 중탄산염 이온과 탄산이온의 비율자체도 모르게 되지 않아요? 완충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면 혈액에 콜라의 수소이온이 완충되지 않고(?) 혈액속에서 존재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나요..?
정리하자면 저의 질문은 완충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면 혈액 내에 있는 중탄산염이온의 농도와 탄산이온의 농도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는 거였습니다. 중탄산염이온은 탄산이온과 짝산-짝염기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어서요. 그런데 완충작용이 이루어진다고 가정하고 콜라의 수소이온을 넣어서 pH값을 계산하는 과정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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