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로 교회나가는것--
하나님을 사랑하면 인간관계가 별로라고 거기를 나가면 잘못된거다라고 생각하시나요?
공동체는 서로 사랑의 마음을 품어야하는데 서로 미워하거나 계속적으로 상처주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고, 바뀌길 기도해도 나아지지않는다면 그곳은 정리하는게 답이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은 별개 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관계는 나와 그 사람의 문제이지 하나님이 해결해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즉, 교회 라는 곳은 마음의 위안은 얻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자 즉, 본인 마음을 다스리는 것 뿐이지
사람의 미움.증오의 마음은 교회가 문제가 있어서 보담도 나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 된 것이기 때문에
나의 마음과 감정.생각을 정리하고 바로 세우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어느교회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하나님을 믿는것은 본인의 생각과 행동으로 하면 됩니다 그러나 공동체에
얽매일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공동체에 나가지 않고 본인 스스로 신앙심을
키우면 될일 같아요
신앙생활을 온전히 이어나가기 위해서 교회가 필수라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교회에서의 사람들의 편가르기 암투등이 너무나 싫으시다면 교회를 옴기시거나 마음이 내키실때까지 스스로 신의 존재를 믿고 기도를 해나가면서(예배는 요새 영상으로도 볼수있으니까요)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신앙은 하나님과 개인의 관계가 중심이므로 공동체 선택은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무관하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공동체를 정리하고 더 건강한 곳을 찾는 선택도 충분히 정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