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희망을가지고살아가는사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회랑 서서히 멀어지는법---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고 신약에서는 그계명이 전부인데지금 다니는 교회에서 이제 그게 불가능해졌고 교회를 나오려고합니다가족이 그교회에 다닙니다매주마다 여행, 친구랑 일정 등으로 피하려고 생각중이긴한데어느정도 리스크는 예상 중인데,뾰족한수가 없습니다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이사 자취는 못합니다. 재정적으로 안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로 교회나가는것--하나님을 사랑하면 인간관계가 별로라고 거기를 나가면 잘못된거다라고 생각하시나요?공동체는 서로 사랑의 마음을 품어야하는데 서로 미워하거나 계속적으로 상처주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고, 바뀌길 기도해도 나아지지않는다면 그곳은 정리하는게 답이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 싹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고싶습니다어제 한 일을 겪고서, 지금 사는 곳에 대한 애정이 싹 사라졌습니다이사하고 혼자 살고싶은데(가족이랑도 연락하고싶지않음) 현실적으로 시중에 100밖에 없어요.그냥 아예 다른 환경에서 살고픈 마음이 확정인데 현실적인 재정문제때문에 지금 집에서 엄마밥먹고 또 앉아있네요..빠르면 3일 아님 일주일안에 동네정리하고 다른데 가서 일하면서 지내는법있을까요?그리고 이런 감정 경험해본신적 있는분도 답변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청년부 대인관계 질문할게요 세대차이, 불편한 관계 등등안녕하세요저는 30대 초반 여자사람이고성경주의인 나름 건강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찬양팀을 하고있고, 청년부 소속입니다.저는 일단 대인관계가 어려서부터 서투르지만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곳에서는 크게 딱히 어려움이 없습니다.그런데 교회만 오면 고민이 되네요.아이들하고 나이차가 좀 많이 있습니다. 거의 6살이상 차이나는 것같아요!제가 처음에는 사실 친구로도 지내보려한적이 있는데, 애들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불편할 수 있단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선후배관계라 생각하자 라고 마음먹었는데, 찬양팀에 갔더니 남자애들은 그렇다쳐도 반주자(는 여자청년임) 정말 1~2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도 인사도 안하고 그냥 주변 상황 파악만 하고, 반주준비하고 그냥 바로 일보더라고요(인사는 전혀안함)저는요. 사람간애 인사는 기본이라 생각하는데 특히 교회는 직분이 있고 나이차가 있으면 어른대우?는 못하더라도 무시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요즘애들은 자기가 불편하게 여기면(혹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그냥 그사람을 대놓고 무시하고 신경도 안쓰나요?아님 이친구만 그런걸까요?혹여 안맞는다하더라도, 인사하는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불편이란건 평소 성격을 말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불편한사람과 거리두는것과 아예 관계를 끈고 마음대로 행동하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웨비나 플렛폼 ..고객센터 이상합니다웨비나 유튜브에 신청한번했었는데광고가 계속오고수료한적이 없는데 수료한다고 와서제가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더니(제가 수료한적이없고 다른사람이 제정보로 수료한건가해서개인정보유출인가싶어 물어본거라 분명 말씀드린건데)갑자기 저한테 수신차단언급하는건 왜그런건가요?
- 미술학문Q. 콘텐츠 디자이너 협업이신분들 관련정보 아시는 분들 도움 부탁드려요제가 컨텐츠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데 막 알아가는 단계라 어떻게 해야할지일단 한달동안 기본툴 익히기 (일러, 포토샵) 하기로 했고요그다음 컨텐츠 디자인 포폴 만들면서 공부하려고하는데, 제가 독학으로 하고싶거든요?근데 독학으론 어렵다고 이미 듣긴했는데..독학으로 혹시 하신분 안계실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030 청년층 취업 꼭 해야하나요?30 초 여자사람입니다.전 아르바이트 2개뛰고 120조금 언저리 벌어요근데 뭐 모르는 사람이나 동네 사람 중에 몇몇은 알바하면 학생이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그질문 되게 실례된다생각해요.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 살이하는사람들도 요즘 많지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걸 여기다 물어봐도 될지 모르겠지만..이 세상에 선과 악이 존재하는것도하나님이 계시는 것도 알겠는데제가 힘들때 어떤사람이 그러더라고요."이세상에는 아직 좋은일들이 많이 있다 행복한 일들이 아직 찾아오지 않았을뿐 기다리고 있다."이렇게 얘기하던데저는 이게 그냥 다 거짓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앞으로 혼자 지낼거생각하면 막막해요안녕하세요~저는 어릴때 좀많이 부정적이어서 주변에 친구하나없이 자랐어요(교회 학원은 예외)그리고 우연히 중고딩 때 제가먼저 다가간 친구한명만이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있고요..근데 문제는 제가 외로움을 잘타요그래서 혼자 잘 못지냅니다.(학생때는 솔직히 친구들이랑 어울리지못하더라도 물리적으로라도 한공간에 있지만 성인되서는 아시잖아요. 그런분위기는 없다는거;)그치만 저는 앞으로는 온라인에서도 건전모임(제기준 독서모임)외에는 참여하지않으려고 해요온라인에서 좋은사람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제가 일단금사빠 경향이 있어서 물흐리는 이성도 가끔 만났더라고요암튼 중요한건.. 교회 기존에 저를 좋게봐주시는 몇몇 어른들은 제가 밝고 착한 심성을 가진 아이라는 이미지로 봐주시는데 저는 그냥 이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 매일 연락하는 사람이 없단 사실에 절망감이 생기고 마음이 힘들어요처음에는 그냥 내면을 강화시키는 시간을 갖자 애둘러 저한테 주입시키기도 했는데 사람 좋아하는 성향인 사람인지라 답답하고 힘듭니다어떻게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요?참고로 가정폭력 경험도 있어서 가족도 의지할대상이 못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