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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선수는 뮌헨에서도 프리킥을 전담하고 있나요?

해리 케인 선수는 토트넘에 있을 때

프리킥을 전담하는 선수였는데

찬 횟수 대비 성공률이 1%대였다고 기억합니다

뮌헨에 가서도 직접 골을 노릴 수 있는 자리에서는

케인 선수가 프리킥을 전담하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리 케인은 토트넘에서는 프리키커 였지만 뮌헨에서는 아닙니다. 독일 뮌헨에서는 팀의 주전 페널티킥 키커로서는 확실한 신뢰를 받으며 득점을 책임지고 있지만 프리키커는 아닙니다. 뮌헨에서는 키미히나 마이클 올리세와 같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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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토트넘 시절 해리 케인 선수의 프리킥 성공률이 1%정도 수준이라 프리킥 전담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뮌헨에서도 케인 선수가 프리킥을 차기도 합니다.

    전담 키커는 아니고, 킥 위치와 각도에 따라 키커들이 다릅니다.

    페널티 박스 정면이나 케인 선수가 선호하는 각도에서는 직접 킥을 시도하지만,

    좌우 위치나 왼발 각도에 따라 전문 키커가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