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워 죽겠습니다.

헤어져야 할지 육중한몸에 귀여운거 입는다고 꼭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마냥 하고다니고 어울리지도 않는 애교 소화도 안되면서 강압적으로 보여줍니다. 그게 어울리면 와 귀엽다 이럴텐데 씁쓸한 미소만 지어지네요ㅜ 아 죽겠습니다.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가 처음 사겼을때부터 현재의 모습이였는지 아니면 현재와서 살이 많이 붙은 상황인지요. 처음사겼을때는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그랬을것인데요 지금와서는 보기에 부담사럽다는것은 애정이 식은것입니다. 잘생각해보고 판단하세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헤어져야 할지 육중한몸에 귀여운거 입는다고 꼭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마냥 하고다니고 어울리지도 않는 애교 소화도 안되면서 강압적으로 보이는구요. 힘드시겠네요. 여친의 모습이 싫어졌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부담스럽구 보기싫다면 헤어지셔야되겠죠.싫은데 사귀는것도 둘다 시간낭비입니다. 빠른시간안으로 헤어지는거시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맘이 드신다는건 이미 멀어진겁니다

    그런맘으로 계속 만나신다면 상대방도 속이는게 됩니다

    그냥 헤어지시고

    맘에 드는분 만나세요

  • 정말 부담스럽고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헤어지는게 정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질문자님의 시간은 돈이나

    다름이 없는데 맘에 안드는 여자친구를 만나는데 허비하는거 보다 헤어지고 질문자님이 정말 원하는

    이상형의 여자친구를 만드시는게 더 나을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사실 남녀가 만나는데 있어서 서로 간게 끌려야 하는게 다음 만남을

    기약할수 있는 데요 그런데 현재 여자친구가 만나면 만날수록 자꾸

    부담스럽다면 되도록 빨리 헤어지는게 서로간에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야 덜 상처를 받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말 그 부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맘에든다면, 어떻게 해서든 고쳐봐야죠.

    하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여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