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럭'하는 아내의 성격을 고칠수 없을까요?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이긴 하나..고민스러워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가능하면 온화한 대화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최적의 합의점을 찾아보자는 주의입니다.
그러나..와이프는 자기 생각이나 주장을 거의 포기하지 않고 다르게 나오면 무조건 자기 의견을 합리화부터 시킵니다.
어떨때는 말이 안나올정도로 이해시킬려고 하기도하구요..
예를들어...
미국 여행을 약 일주일간 가고싶어하는데...저는..지금 당장 경제적인 상황도 좀 그렇고..이제 갓 고3 시험을 친 딸래미 혼자
미국으로 보내는 것이 우려스럽기도 하고..대학 진학후 기회를 보자고 얘기하니..
지금 안가면 언제 또 가냐, 친구들은 다 간다는데 왜 우리는..딸을 못 믿냐 등등...어우~~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이럴 상황일때 어떻게 접근해보는게 좋을까요?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가족간의 소통이 중요해요
지금까지 호통이나 화 그리고 억지스러운 대화를
했다면 서로 양보하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자녀도 커가고 눈치나 센스가 있기 때문에
부모님의 타투는 모습을 보게될거에요
지금 당장 여행도 좋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는게 서로에게 의미가 있거든요
의미있는 대화와 판단을 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