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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밖에서 음식을 먹다가 다슬기 요리를 먹게 된 적이 있는데 문득 우리가 올갱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 다슬기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올갱이와 다슬기는 서로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다슬기가 표준어인데요 충청도에서는 올갱이, 경상도에서는 고둥,고디로
전라도에선 대사리 등 지역에 따라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다슬기를 이용한 음식이 올갱이 해장국,올갱이 전, 올갱이 칼국수, 올갱이 무침, 올갱이수제비 등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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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매103
올갱이국의 주재료인 다슬기는 우리나라 대부분 계곡과 강, 호수에서 바위에 붙어 서식하는 민물고동이며
다슬기가 표준어이지만 충청도에서는 올갱이,
경상도에서는 고등, 고디로
전라도에서는 대사리 등 지역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맥화이트골드심
표준어 다슬기는 부르는 이름이 지방마다 다 다르고 여러가지 입니다.
다슬기는 충남에서는 고동이나 올갱이, 경남에서는 고둥, 경북에서는 고디, 골배이, 전라도에서는 대사리, 강원도에서는 꼴팽이, 달팽이 등으로 불리는데 중부 지방, 그 중에서도 해산물을 접할 기회가 낮은 내륙에서는 올뱅이 혹은 올갱이라 부른 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