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가족들과 서해 쪽으로 2박 3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니 정말 설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울산에서 출발하신다니 서해권 중에서도 가까운 곳으로 여행하기 좋아요.
서해 여행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천 여행지 몇 군데 알려드릴게요.
1. 태안 반도
- 울산에서 차로 약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걸려요.
- 백사장과 맑은 바다가 있는 만리포 해수욕장, 꽃지 해수욕장 등이 있고, 6월에는 꽃축제도 열려서 볼거리도 꽤 풍부해요.
- 해양 레포츠나 바닷가 산책, 갯벌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기 딱 좋답니다.
2. 대천 해수욕장 (보령)
- 울산에서 2시간 30분 내외 거리로, 넓고 깨끗한 해변이 유명해요.
- 6월이면 덜 붐비는 시기라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어요.
- 근처에 무창포 해저 유리터널도 볼 만하고, 맛집도 많아 가족 식사하기 좋아요.
3. 홍성 광천
-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 분위기 즐길 수 있고, 근처에 홍성 해변도 있어 번잡하지 않은 휴식처로 좋습니다.
- 해산물 맛집들이 많아서 먹거리 여행으로도 추천해요.
4. 서산 마애 삼성사지마을
- 서해 갯벌과 역사 유적지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단위로 다녀오기에 재미있죠.
- 자연과 역사,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거운 가족 여행 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