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평균 저축 소득 어느정도인지

20대 중반 여성 평균 저축한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청약계좌나 정부 지원 저축계좌 포함해서 평균이 어느정도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청과 금융 관련 조사에 따르면, 20대 중반 여성은 소득과 개인별 여건에 따라 저축액이 다양하지만, 평균적으로 월 소득의 약 20~30%를 저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으로는 월 소득이 200~300만 원대인 경우 약 50만 원~70만 원가량을 저축하며, 1년 기준으로 보면 60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청약계좌는 주로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저축 수단으로 인기가 많으며,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 맞춤형 지원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20대 중반 여성 중 무주택 청년들은 청약저축과 청년 도약계좌, 청년 미래적금 등의 정부 지원 저축상품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평균 저축액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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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청과 금융권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의 평균 월 소득은 세전 기준 약 240만 원에서 260만 원 사이에 가장 널리 분포해 있습니다. 이 시기 청년들의 평균 저축률은 가구 형태나 거주 방식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보통 본인 월 소득의 약 25%에서 35% 안팎을 저축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며 주거비와 식비를 크게 아끼는 청년들의 경우 매달 100만 원에서 많게는 150만 원 이상까지 적극적으로 저축을 진행합니다. 반면 자취를 하며 보증금 대출 이자와 월세, 그리고 고정적인 생활비를 본인이 온전히 부담해야 하는 1인 가구는 월 저축액이 50만 원에서 80만 원 선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약통장과 청년도약계좌 등의 정부 지원 상품을 모두 포함하여 현재 20대 전체가 모아둔 평균 저축 잔액은 약 3000만 원 안팎으로 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