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이런저런 모양으로 잠을 잘 때 보면은 편안할 때 자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그런데 배를 하늘로 보고 자는 경우는 더문경우입니다 굉장히 평화를 누릴때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자세입니다 누구도 자기를 해치지 않는다는 완전한 평화가 느껴질 때 취할 수 있는 자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편안하게 잠을 잘 때에는 보통 앞 다리 위에 자기 머리를 얹고 잠잘 때가 가장 편한 자세 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람처럼 배를 위로 보이고 누워서 잔다는 것은 너무 너무 안정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감히 자기를 건드릴 자가 아무도 없는 평안을 누릴 때 그런 행동을 강아지가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