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가는걸 사치라고 생각하는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사치가 있거나 쓸데없이 돈을 낭비하는 타입은 아닌데 그냥 카페 가서 좋아하는 커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집에서 태워 먹으면 되는데 비싼 돈 주고 카페에 가서 먹냐고 이해를 못해 너무 힘듭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장한딱새184입니다.

      단순히 가격적인 면만 본다면 인스턴트 커피보다 비싸니 이해를 못할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것이 커피만 마시는것이 아니라 휴식도 포함되는것인데 휴식에 관한 비용도 포함된것이라고 설명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구리왕누나33입니다. 카페야 말로 적은 금액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누릴 수 있는

      최고에 선물 아닐까요??? 커피값이 아니라 좋은 분위기에서 먹는 자리값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을 잘 설득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침팬지181입니다.

      가치관이 다른 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남편분 생각이 바뀌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카페는 가시되 친구분과 대화를 나누거나 하시며 그 스트레스를 푸시는 쪽으로 생각을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관수리212입니다.

      매일 가는것은 사치라고 보고요

      가끔씩 아니면 즐거운 요일에 가는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은거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거운 티 타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