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첫 번째 총리인 자와할랄 네루(Jawaharlal Nehru)는 인도 독립 운동의 중심 인물로, 마하트마 간디의 측근이었습니다. 그는 1947년 인도가 독립한 후 1964년 사망할 때까지 총리직을 수행하며, 인도의 민주주의, 세속주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네루는 비동맹 운동의 창시자 중 하나로, 냉전 시기 동안 인도의 중립 외교 정책을 주도했으며, 교육과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의 딸 인디라 간디도 나중에 총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