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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류현진 선수는 몇년만에 국가대표가 된건가요?
류현진 선수가 2026년 wbc국가대표로 뽑히면서 어제 한신과의 평가전에서도 좋은 투구를 보여줬는데 류현진 선수는 2013년부터 메이저리거가 되면서 국가대표로 뽑히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류현진 선수는 몇년만에 국가대표가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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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대회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이었으니까,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 셈이죠. 그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느라 일정이나 부상 문제로 대표팀과 인연이 닿지 않았는데, 2024년 KBO 리그로 돌아온 뒤 이번 2026년 WBC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팬들의 기대가 정말 큽니다.
서른아홉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만큼, 이번에는 투수진의 최고참으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 역할까지 맡게 되어 의미가 더 남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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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류현진 선수는 17년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던 건 2009년 WBC였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고, 2013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오랜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입니다.
어제 한신 타이거스와의 평가전에서도 2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건재함을 보여줬는데, 이런 모습 덕분에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복귀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류현진이 대표팀 유니폼을 마지막으로 입은 건 16년 전 입니다. 류현진이 마지막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이고 11월 19일 경기 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대만을 9-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이 16만에 39살이 되서 대표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것 입니다.
17년만의 복귀라고 보시면 됩니다. 맞아요 2013년 부터 메이저리거가 된 이후 국가대표로 뽑히지 않아죠 사실
안뽑혔다고 하는거 보다는 일부러 안뽑은거나 마찬가지죠 기량은 뛰어나지만 어깨쪽 부상이 한번씩 재발해서
어쩔 수 없이 안뽑은 겁니다 그런데 한화로 복귀하고 기량도 괜찮고 어깨도 괜찮으니 다시 뽑은거 같아요
그가 마지막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던 건 2009년 WBC였고, 이후 2013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국가대표로는 뽑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번 선발은 2009년 이후 무려 17년 만의 국가대표 복귀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팀 공백 기간은 17년정도 된 것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