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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에 3:2로 이겼는데 뭔가 찜찜합니다.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손흥민선수없이도 굉장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세대교체가 서서히 이뤄지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이라크전에 3:2라는 스코어라서 조금 찜찜하긴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체적인 경기를 보면 생각보나 나쁘지는 않았다고 보는데요,

    특히 팀의 중심인 손흥민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2연승을 한게 가장 중요한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점 부분은 좀 아쉬울 수 있으나 그래도 이겼다는 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11월 원정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복귀한다면 전체적인 분위기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실질적인 스코어는 3-1로 봐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은 인저리 타임도 시간이 다 된 상황에서 2점차였으니 별 의미 없는 실점이긴하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수비진의 구멍이 있어 보이긴 해요.

    4경기 3실점이라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은 건 맞습니다.

    우리나라 대표팀이 본선 진출로 만족해야 하는 팀도 아니고 본선에서도 결과를 이끌어내려면 수비진의 문제는 반드시 해결을 해야만 합니다.

  • 저도 손흥민 선수에게만 의존하는 것에서 약간은 벗어났다고 생각 들어서 다행이라고 느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2실점 한 건 안타깝다고 느껴요. 세트피스에서 집중력 부족, 이기고 있어서 집중력 부족 결국 약간은 긴장을 풀어서 먹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