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심할때 주로 집에서 드라마 몰아 보기를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지난 영화도 가끔씩 보고 있고요. 요즘에는 김선호 님과 고윤정님이 나오는 이사랑 통역 되나요? 를 보고 있는데 5회까지 보고 있고 아직까지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어제는 휴민트라는 영화도 봤습니다. 주로 넷플에서 많이 보는 편입니다. 게임은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잘 하지는 않습니다. 넷플에서 하는 지난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것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질문자님 취향을 잘 모르긴해서 어떤 장르를 추천해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과 경험으로 추천해드리자면 게임은 주변친구들과 함께 "롤"이나 "오버워치" 아니면 함께 디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영상은 진짜 취향차이라서 참고만 해주세요.
만약 애니도 좋아하신다면 "주술회전","사이버펑크" 강추드립니다. 아님 한국 영화나 드라마는 넷플기준 "사냥개들"과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그 해 우리는","스타트업" 추천드립니다. 이중에도 취향에 맞는 것이 없으시다면 유튜브로 이용진이 MC로 운영하는 입만열면 채널의 트루만쇼 보는 것도 시간이 빠르게 갑니다!
심심할때는 그저 바둑이나 장기 한판 두는게 최고긴한데 요즘 젊은이들은 탕탕특공대같은걸 아이폰으로 많이들 하더군요 아니면 넷플릭스 들어가서 오징어게임이나 더글로리 같은거 한번 봐보십쇼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저녁시간 될겁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화면 들여다보고 있으면 세상돌아가는것도 잊어버리고 참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