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건강이 너무 안좋아서 투병중인데 어떤 말들이 필요할까요?

친누나가 건강이 매우 안좋습니다

갑작스럽게 신장이 나빠져서 젊은 나이에 투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번 공포에 젖은 삶을 살고 있고

한번씩 저한테 눈물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조카도 다 부모의 손이 필요한 나이이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멘탈이 흔들려서 한번씩 하소연할 때마다

안타까움만 커지고 그냥 마음 편히 가지라는 소리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저역시도 상당히 불안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는데

누나가 멘탈이 흔들릴 때

어떤 말들을 해줘야 그래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말들은 어떤 말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 누나가 건강이 안좋아

    너무 신경을 쓰시는군요 예쁜 마음을 가지셨네요

    꼭 특별한 말을 해줘야 되는것은 아니에요 그냥 말을

    들어 주고 공감해 주는것만

    으로도 위로가 될거에요

  • 작성자님의 어려운 상황에서 누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들은 진심 어린 공감과 지지,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현실적이지만 따뜻한 위로의 말이에요. 부디 누님분께서 꼭 건강해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