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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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건강이 너무 안좋아서 투병중인데 어떤 말들이 필요할까요?
친누나가 건강이 매우 안좋습니다
갑작스럽게 신장이 나빠져서 젊은 나이에 투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번 공포에 젖은 삶을 살고 있고
한번씩 저한테 눈물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조카도 다 부모의 손이 필요한 나이이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멘탈이 흔들려서 한번씩 하소연할 때마다
안타까움만 커지고 그냥 마음 편히 가지라는 소리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저역시도 상당히 불안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는데
누나가 멘탈이 흔들릴 때
어떤 말들을 해줘야 그래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말들은 어떤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