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이 치러지는만큼 대통령실을 어디로 해야 하냐라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용산집무실은 보안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안 간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청와대나 세종시 둘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민의 입장에서는 청와대로 다시 가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지켜봐야 알 거 같습니다.
관련하여 청와대에 갈지, 아니면 용산으로 갈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당선된 후보가 정하기 나름으로 보입니다. 다만, 용산은 불통의 상징으로 이미지화되었고 청와대는 보안 문제가 있어서 어느 쪽으로 가도 순탄치 않을 거란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관련하여 계속 후보 공약 등으로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