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날 대통령이 당선되면 대통령은 용산으로 가나요. 아니면 청화대로 가나요?

6월 3일날 대통령이 당선되면 대통령은 용산으로 가나요. 아니면 청화대로 가나요. 아니면 세종시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은 어디로 가야하는건가요? 다시 청화대로 가는게 좋아보이는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용산으로 갑니다.

    청와대는 개방을 해서 지금은 갈 수 없어요.

    다만,6월3일날 당선된 대통령이 청와대로 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럴려면 ,청와대를 다시 수리하고 준비하려면 또 돈이 많이 들고 시간도 걸려요.

  • 조기 대선이 치러지는만큼 대통령실을 어디로 해야 하냐라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용산집무실은 보안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안 간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청와대나 세종시 둘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민의 입장에서는 청와대로 다시 가는 게 좋을 거 같은데, 지켜봐야 알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용산은 미국에 도청을 당했던 것과 리모델링 과정에서 보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미군부대도 붙어있어서 적당한 장소가 아니였습니다.

    청와대가 가장 좋았는데 청와대도 일반인에게 개방이 되면서

    보안문제를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청와대로 가거나 가장 좋은건 세종시 정부청사쪽에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기회에 세종시 정부청사쪽에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을 만드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되네요

  • 6월3일 대통령이 당선되면 용산으로 가야할듯 합니다. 현재 정해진것이 없고 바로 직무를 시작해야 하기에 다시 청화대로 가려면 공사를 해야 합니다. 후보자들이공약으로 낼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무조건 청와대로 옮기게 됩니다. 일단은 당선이후 청와대 보수를 해야

    하기에 한두달정도는 지금의 용산에서 업무를 봐야 합니다.

  • 관련하여 청와대에 갈지, 아니면 용산으로 갈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당선된 후보가 정하기 나름으로 보입니다. 다만, 용산은 불통의 상징으로 이미지화되었고 청와대는 보안 문제가 있어서 어느 쪽으로 가도 순탄치 않을 거란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관련하여 계속 후보 공약 등으로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