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을 때는 대통령실이 현재는 용산에 있지만 아무래도 보수 진영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 용산 집무실을 사용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고요 진보 입장에서 대통령이 나온다면 청와대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되냐에 따라서 다를 가능성이 많이 있어요
제왕적 대통령제를 깬다고 처음 취임하자마자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겼는데, 예산 낭비이고 비어 있는 청와대는 관광의 목적에도 부합하지도 않고 엄청난 혈세 낭비로 이어져 그렇지 않아도 국고가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 더 안 좋은 결과를 낳은 거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청와대로 가서 나랏일을 봤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