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회계 업무가 향후에 컴퓨터에 의해서 자동화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회계 업무에서 재고 실사나 혹은 감모된 상태를 확인하는 현장 실사의 내용들은 컴퓨터화 되기 힘들기 때문에 입력값을 회계로 나타내는 부분에서만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동화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프로그램 측면이다 보니 과학쪽 분야에서 더 설명을 잘 하실 수 있겠으나 대략적으로 생각한다면 회계는 '고정값'을 부여할 수 있고 체계화된 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틀안에 고정값들을 집어 넣기만 하면 전산화되어서 발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재고자산의 감모나 혹은 재고자산의 실제 여부는 전자동화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하더라도 걸러내기 힘든 부분이라서 실제 회계사의 역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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