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의 종류와 특징이 궁금합니다??

소금은 제조 방식과 원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구분된다고 하는데요, 소금의 종류와 특징에 따라 쓰이는곳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일염은 바닷물 염전에 가두고 햇볕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얻으며, 입자가 굵거 거칩니다. 미네랄 풍부하고, 장류 제조 및 절임 음식에 사용됩니다.

    정제염은 바닷물 및 광물염을 화학적으로 처리해 얻으며, 고운 가루 형태에요. 미네랄 거의 없으며 짠맛이 강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소금이에요.

    암염은 지하 암염층에서 채굴되며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다양해요. 결정 크기도 큰 편입니다. 부드럽고 짠맛이 강합니다.

    히말라야 핑크솔트가 여기에 해당되요.

  • 정제염은 불순물을 제거한 고운 입자의 소금으로 일반 요리에 널리 쓰이며 염도가 높다고 합니다. 꽃소금은 천일염을 재결정화한 것으로 깔끔한 맛과 작은 입자가 특징이고요. 죽염은 대나무통에 넣어 구운 소금으로 항산화 성분이 있어 건강용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허브솔트는 허브와 소금을 섞어 풍미를 더하는 데 쓰이며 고기 요리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히말라야 솔트는 핑크빛을 띠며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요오드 함량은 낮다고 합니다.

  • 소금의 종류는 생각보다 많기는해요.

    우리에게 가장 각인이 많이되고 유명한 천일염외에도 정제염 가공염등으로 나눠지는데요.

    천일염은 바닷불을 햇빛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모아서 건조해 결정을 얻는소금이고 정제염은 바닷물을 전기 분해하여 정제한 소금입니다.

    가공염은 정제염에 조미료등을 첨가한 소금을 말하고요.(맛소금이 가공염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정도가 자연속에서 나는 소금들이고 그것을 가공하는 정도의 종류로 볼수있고요.

    외국같은경우는 암염등도 있다고 하네요.

    과거 바다였던 곳이 육지로 변하며 소금이 광맥으로 남은것을 채취한것인데 우리나라에는 흔치 않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보이는 유형의 자연소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