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간 수학자'라는 책은 화가들이 오랜 세월 동안 발전해온 수학적 원리를 그림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수학이 예술의 발전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형성해왔는지를 명화들을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고1수학과 관련된 피타고라스 정리부터 함수, 이진법과 십진법까지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담고 있으며, 원근법, 황금비, 점과 선만으로 형태와 색의 본질을 담아내는 등 수학적 관점으로 미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