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한달이상 끊어봤는데 별다른 변회가

없네요. 다만 시간이 남아서 운동도하고 티비도보고 그러네요. 술은 건강에 엄청 악영향주는건 아니지만 킬링타임은 엄청되나봐요. 끊으니 뭐해야할지 공황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 수치가 떨어지고 뇌의 보상 회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는 보통 3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한 달은 이제 막 염증이 가라앉기 시작한 단계라 체감이 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기에 지루해도 운동이나 책읽기같은 취미를 가지시면 심신이 건강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2달이상 금주한결과 일단 정신과 몸이 건강하지고

    무었보다 술자리가 없으니 돈의 지출이 줄어서

    돈 모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