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주신 SEICO는 ICO의 개선모델 입니다. SEICO는 Secured ICO와 Ensured ICO를 결합한 형태로 기존 ICO를 투자하는 것보다 다양한 옵션이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형태입니다. Secured ICO는 만약 1000개의 토큰을 ICO를 통해 구매한다고 하면 100개에 해당되는 가격만 지불하고 1000개를 받는 것입니다. 만약 토큰이 상장하여 크게 상승을 하게 되면 나머지 900개에 대한 대금을 당시 ICO 투자 시세로 지불을 하고 1000개에 대해서 완전한 권리를 받는 것이죠. 하지만 상승 후 하락하게 되면 100개만 샀던 것이 되므로 투자자의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Ensured ICO는 ICO 참여 당시 토큰을 1이더리움에 구매했고 구매당시 이더리움의 가격이 100만원이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프로젝트는 진행되고 이더리움의 가격이 갑자기 150만원으로 상승을 했다면 투자 당시 이더리움 가격 차익인 50만원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는 ICO 형태입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상승하지 않고 하락하더라도 1이더리움 가치에 해당하는 토큰을 구매했으므로 가치에 대한 변동은 없는 셈이죠. 그런데 토큰이 상장 후 하락한다면... 어쩔 수 없이 손해를 입겠죠. 위에서 말씀드린 Secured ICO와 Ensured ICO의 형태를 모두 합친 것을 SEICO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