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질러놓고 후회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드는생각들을 말을 해주곤 해요 상대방의 고민거리도 들어주곤하는데 문제는 굳이 하지않아도 되는말을 막해놓고 뒤돌아서서 생각하면 후회가되요..다시는그러지말아야지하면서 혼자 두번세번 되뇌어보고 하는데도 잘 고쳐지지가않아요ㅜ 어떻게 하면 고칠수가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러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말하기전에 3번정도 참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능하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일기를 적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나의 일에 대해서 글로 적어보고 다음번에는 어떻게 대처해야겠다는 글을 적어보는것도 대처법을 찾는하나의 방법이 될수있을것입니다

      또한 말을 할때 무언가 결정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에 대해서 쉼표를 주는것이 좋습니다

      말을 하기전 속으로 1.2.3을 헤아려본뒤 이야기를 하면서 사고의 틈을 가지는것이 중요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좋은일하시려고하는데 고민이 생기시는것같넹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건 쉽지만은

      않기에 대단하시지만 그와동시에 이야기도

      현명하게 해야합니다

      상대방이야기를 듣는 연습을 좀더하셔야할듯하네요

      윗사람이랑 대화를 많이하다보면 연습이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지난일이 후회가 된다면 앞으로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 주도록 해주세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준다면 더 깊은 대화를 나눌수 있거든요

      내 애기가 아닌 다른사람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상대방이 받아들이는것엔 약간의 온도차가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질문자님이 생각하는것만큼 후회될 말에 크게 반응을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조금더 자신감을 가지고 그저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것에 의의를 두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모든 일이던 후회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놓인다면 그걸로 만족을 하면 됩니다.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나 해가 되는 말은 고쳐나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문제에 대한 인식을 하셨으니, 다음에는 이를 막기 위하여 말수를 줄이는 연습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은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해서 대화를 하기 때문에 속에 있는 말까지 다하는 것 같습니다.

      깍쟁이라고 할까요. 이런 분들은 정보를 얻어 내기 위해서 남을 말을 끄집어 내려는 사람들도 간혹 있습니다.

      대화를 하시되, 한 번 더 생각해보시고, 질문에 꼭 답을 해야 한다면, 침묵도 답변이 될 수 있으니, 어색해 하지 마시고,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만 해도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